쥬얼리 출신 방송인 이지현이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방학을 공개했다.
이지현은 12일 자신의 SNS에 “굿모닝요. 세상 소중한 아이들과 방학 잘 보내고 계신가요? 겨울방학은 길죠. 어제 서윤이가 엄마 앉아 보라고 한 장 찍어줬어. 머리가 사자 머리네요. 육아하시는 모든 맘들 오늘도 파이팅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지현은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지현의 사진을 찍어준 건 10살이 된 딸로, 엄마의 예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이지현은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사자 머리 같지만 오히려 미스코리아 같은 헤어 스타일로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지현은 최근 JTBC ‘내가 키운다’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