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며느리’ 최선정, 아들 첫 육아에 멘붕 “기저귀 열 때마다 물총새”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1.12.23 16: 16

배우 선우은숙의 며느리이자 사업가인 최선정이 아들 육아 중 웃픈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최선정은 23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늘로 쉬아총 3회차. 아들은 이런 건가 봐요.. 우리 아들 사격왕이네.. 엄마 얼굴 너무 촉촉해 #물총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선정의 아들은 귀여운 옷을 입고 하품을 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최선정은 딸 육아와는 달리 아들 기저귀를 갈 때 소변을 여러 차례 맞은 적 있다는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으며 댓글을 통해 “현이는 기저귀 열 때마다 공격해요. 진짜 물총새”, “기저귀 열 때마다 경계태세입니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이영하-선우은숙의 아들인 이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한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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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선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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