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X나태주, 어디서도 못 본 특급 듀오..신개념 기부쇼 만난다('더블유')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21.10.05 07: 54

 빈곤과 질병,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지구촌 아이들을 위한 MBC ‘글로벌 도네이션 쇼 W(더블-유)'(이하 ‘더블-유’)가 오는 6일, 가을을 맞아 더욱 풍성해진 감동과 따뜻함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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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서는 발라드만큼이나 나눔계에서도 ‘퀸’으로 자리 잡은 백지영과 MBC 대표 ‘공감력 甲’ 아나운서 허일후, 시원시원한 입담으로 모금방송의 신기원을 연 광희와 시청자의 시선으로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하며 나눔계의 샛별로 떠오른 지숙까지. 올해 초부터 ‘더블-유’ MC로 함께하며 찐 케미를 보여주었던 기존 네 명의 멤버는 물론, ‘태권트롯맨’으로 최근 방송가에 핫하게 떠오른 가수 나태주가 스페셜 MC로 합류해 더욱 특별하고 새로워진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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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글로벌 도네이션 쇼 W(더블-유)’(이하 ‘더블-유’)의 안방마님 백지영과 스페셜 MC로 합류한 나태주가 신개념 MBTI 테스트를 통해 특별한 듀오를 급결성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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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일 방송될 ‘더블-유’의 녹화 현장에서는 제작진이 준비한 특별한 테스트인 ‘MBTI로 알아보는 나눔 성향 테스트’가 소개됐다. 사람의 성격을 16가지 유형으로 나눈 ‘성격유형 검사’로 최근 2030 세대에 화제인 테스트인 ‘MBTI’를 활용한 맞춤 기부 스타일을 추천하는 코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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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의 여왕으로 불리는 백지영과 트로트 신흥강자로 떠오른 나태주는 서로 장르는 다르지만 MBTI와 나눔 스타일은 100%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백지영은 한 모임에서 들은 이야기에 감명 받아 그 자리에서 아동 10명을 후원했다며 나눔계 오지라퍼임을 입증했고 나태주는 10년 전부터 꾸준히 봉사활동 현장에 나가 몸으로 뛰어온 사실을 밝혔다. 백지영의 나눔 현장에 함께 가자는 제안으로 이 둘은 ‘특급 나눔 듀오’를 결성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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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와 지숙은 같은 MBTI로 의심과 눈치가 많은 일명 ‘기부계의 미어캣’임이 드러났다. 광희는 “기부를 해도 누가 중간에서 떼가는 게 아닌가”라며 MBTI를 반영한 솔직한 심정을 전하다가도 더블유 덕분에 신실한 믿음이 생겼다는 급 고백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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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정확도로 ‘폭풍 공감’을 자아낸 MC들의 MBTI 유형과 나눔 스타일은 ‘더블-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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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속 지구촌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열정+감동 ‘더블’ 장착하고 돌아온 MBC ‘글로벌 도네이션 쇼 W(더블-유)’는 오는 10월 6일 수요일 저녁 6시 5분에 MBC와 유튜브 채널 ‘굿네이버스 TV’에서 동시 방송된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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