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슨스-프레이타스,'KBO까지 이어진 인연' [O! SPORTS]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21.05.21 17: 32

2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등판을 앞둔 NC 파슨스가 훈련을 하던 키움 프레이타스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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