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내기 볼넷으로 균형 맞추는 이주형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0.10.16 15: 57

16일 경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2020 퓨처스리그’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와 SK는 3-3 무승부로 승자를 가리지 못했다.
9회말 무사 만루에서 LG 이주형이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고 있다./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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