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차게 공 뿌리는 한화 임준섭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0.10.15 13: 24

15일 인천 강화 SK퓨처스파크에서 ‘2020 퓨처스리그’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7회말 마운드에 오른 한화 투수 임준섭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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