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 찬스 만드는 한화 강상원의 안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0.10.15 12: 45

15일 인천 강화 SK퓨처스파크에서 ‘2020 퓨처스리그’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5회초 2사 1, 2루 상황 한화 강상원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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