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취 득점 하이파이브 나누는 한화 퓨처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0.10.15 12: 14

15일 인천 강화 SK퓨처스파크에서 ‘2020 퓨처스리그’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2회초 무사 만루 상황 한화 허관회 타석 때 상대 폭투를 틈타 3루 주자 최진행이 홈으로 쇄도해 세이프된 뒤 더그아웃 동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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