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행, '상대 폭투 틈타 홈으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0.10.15 12: 12

15일 인천 강화 SK퓨처스파크에서 ‘2020 퓨처스리그’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2회초 무사 만루 상황 한화 허관회 타석 때 상대 폭투를 틈타 3루 주자 최진행이 홈으로 쇄도해 세이프되고 있다.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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