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년 지나도 기억될 선수".
포르투갈 레전드이자 벤피카 단장인 루이 코스타(48)는 3일(한국시간) 더 선에 게재된 인터뷰서 "호날두는 300년 지나도 기억될 선수"라고 밝혔다.
35세에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호날두는 포르투갈 출신 선수로는 최다골 선수 기록을 세웠다. 프리미어리그, 프리메라리가 그리고 세리에 A에서도 그의 폭발적인 득점력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호날두는 지난 6월 23일 볼로냐와 경기서 페널티킥으로 득점, 세리에 A 통산 43호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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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포르투갈 선수로는 최다득점을 기록했다. 종전 기록은 AC 밀란과 피오렌티나에서 뛰었던 코스타가 갖고 있었다.
코스타는 "호날두는 독특하다. 여러 팀, 여러 대회 그리고 대표팀에서도 같은 수준을 유지한다. 이제 35세다. 우승도 여러 번 했다"며 "그는 목표가 있을 때 쉬지 않는다. 스쿠데토(세리에A 우승컵) 외에도 리그 득점왕에 오르고 싶어 한다"고 칭찬했다. / 10bird@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