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팬 밴드(리더 김동호)는 13일 오전 대구 수성구 만촌동 수성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사랑의 야구공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석진 수성대 감독, 성준 수성대 투수 코치, 김동호 삼성 라이온즈 팬 밴드 리더 등이 참석했다. 삼성 라이온즈 팬 밴드는 이날 이날 수성대 야구부에 300만 원 상당의 야구공과 간식을 전달했다.
삼성 라이온즈 팬 밴드는 추후에도 대구지역 아마추어 야구팀에 꾸준한 사랑의 야구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what@osen.co.kr
![[사진] 삼성 라이온즈 팬 밴드 제공](https://file.osen.co.kr/article/2020/06/13/202006131329773712_5ee456786c967.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