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M, 시즌2 ‘빛과 그림자’ 사전 예약 돌입
OSEN 임재형 기자
발행 2019.08.06 17: 00

 그라비티가 ‘라그나로크M’의 두번째 시즌 ‘빛과 그림자’의 사전예약자를 받는다.
6일 그라비티는 모바일게임 ‘라그나로크M: 시즌2 빛과 그림자’의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27일 새단장을 앞둔 ‘라그나로크M: 시즌2 빛과 그림자’는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서비스 오픈 이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다.
‘라그나로크M: 시즌2 빛과 그림자’엔 빛과 그림자의 도시 ‘리히타르젠’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스토리와 신규 직업별 탈것 등의 콘텐츠가 등록된다. 신규 서버 ‘게펜’도 첫 선을 보인다.

그라비티 제공.

또한 자신의 집을 꾸미고 능력치와 편의성을 획득하는 ‘하우징 시스템 마이홈’, 하이브리드형 신규 클래스 ‘슈퍼 노비스’를 업데이트했다. 이외에도 ‘라그나로크M’ 최초의 12인 레이드 던전 ‘타나토스 타워’ 및 신규 룬 성장 시스템을 추가했다.
윤형철 그라비티 팀장은 “‘라그나로크M: 시즌2 빛과 그림자’는 단순한 업데이트를 넘어 모든 것을 새롭게 한다는 컨셉으로 준비했다”며 “기존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 유저들은 물론 라그나로크를 처음 접하는 플레이어도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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