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들에게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KOF 올스타)’의 꿀팁을 전달할 프로그램 ‘킹오파쇼’의 두 번째 시즌이 막을 올린다.
16일 넷마블은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KOF 올스타)’의 전문 채널 ‘킹오파쇼’의 시즌2 방송을 금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킹오파쇼’는 ‘KOF 올스타’와 관련한 국내 유저들의 최신 동향을 전하면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즌2는 16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트위치(Twitch), 유튜브(Youtube)를 통해 생중계된다.
지난 5월 시범적으로 2회 방송한 ‘킹오파쇼’는 최고 동시시청 4679명, 누적시청 2만 7273명을 기록하는 등 유저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2일 막을 내린 ‘킹오파쇼’ 시즌1은 회당 약 3만 명 수준의 시청자를 끌어모았다. 이번 시즌2 방송은 게임 해설가 온상민과 정인호가 진행을 맡고, 인기 게임 스트리머 난닝구, 김성회, 나리, 비범이 패널로 합류한다.

‘킹오파쇼’ 시즌2는 한 주 간 게임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소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전지적 유저 시점’을 비롯해 패널들이 이색적인 덱을 구성하여 친선대전을 벌이는 기존 코너는 유지했다. 넷마블은 출연진이 매주 지정된 게임 플레이 조건을 달성하면 시청자에게 선물을 지급하는 ‘도전 킹오파쇼’를 신설해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lisco@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