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 최고수는...EACC, 대한민국 대표선발전 본선 개막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9.04.09 09: 55

대한민국 최고의 피파온라인 고수를 찾는다. 1200만원의 상금을 걸고 대한민국을 대표해 'EA 스포츠 챔피언스 컵(이하 EACC)' 스프링 2019에 출전할 선수를 가리는 EACC 대한민국 대표선발전이 지난 6일 개막했다. 
지난 6일 서울 서초 넥슨 아레나에서 개막한 'EACC' 대한민국 대표 선발전은 첫날 2개조 조별 풀리그 1라운드를 통해 엘리트, 전남드래곤즈 1st, 언베리, 성남FC 4개 팀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7일 이어진 경기에서 A조 1위 팀인 엘리트가 B조 성남FC 팀을 이기고 승자전에 진출했고, B조 1위 팀 언베리 팀이 A조 전남드래곤즈 1st 팀을 누르고 오는 13일 승자전에서 엘리트와 맞붙게 된다.

오는 13일에는 7일 경기 승자와 패자가 각각 승자전과 패자전을 진행하고, 14일에는 승자전에서 진 팀과 패자전에서 이긴 팀이 최종전을 펼친다. 최종전 패배팀과 패자전 패배팀 중 최종 탈락 1개 팀과 EACC 스프링 2019에 진출하는 3개 팀이 결정된다.
최종 탈락 팀을 제외한 3개 팀은 순위에 따라 1위(승자전 승리) 팀 600만 원, 2위(최종전 승리) 팀 400만 원, 3위 팀 2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하게 된다. / scrapper@osen.co.kr
[사진] 넥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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