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마구마구’, 프로야구와 함께 시즌 개막
OSEN 임재형 기자
발행 2019.03.28 11: 25

[OSEN=임재형 인턴기자] 야구의 계절 4월이 다가오면서 국내 게임 업계도 야구 색깔로 물들고 있다. 넷마블 야구 게임 ‘마구마구’도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2019년 페넌트레이스의 문을 열었다.
28일 넷마블은 야구 게임 ‘마구마구’의 2019 시즌 개막을 발표했다. 넷마블은 유저들에게 새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서 대형 업데이트를 계획했다.
먼저 이용자 두명이 팀을 이뤄 AI와 대결하는 PVE(Player Versus Environment) 모드 ‘챌린져스 시스템’을 선보였다. 총 10개 난이도로 구성한 ‘챌린져스 시스템’은 유저의 실력에 맞는 AI와 대결을 펼칠 수 있다. 승리 시 엘리트 교환권 및 다양한 아이템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처음 ‘마구마구’를 접하거나 오랜만에 접속한 복귀 유저에겐 ‘신규∙복귀 정착 지원 시스템’을 제공한다. ‘신규∙복귀 정착 지원 시스템’은 플레이 수준에 맞는 난이도, 게임 아이템을 서비스해 유저들이 게임 시스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lisco@osen.co.kr
[사진] 넷마블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