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쉐보레와 스폰서 계약 체결
OSEN 이인환 기자
발행 2019.03.06 10: 17

인천유나이티드 프로축구단(이하 인천 구단)가 쉐보레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6일 인천 구단 전달수 대표이사와 한국지엠 영업본부 최상기 상무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내 사무국에서 상호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쉐보레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2019시즌 동안 인천 구단의 공식 파트너로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홈경기 관람객을 대상으로 쉐보레 스파크 경품의 일부를 지원하게 된다.

또한, 쉐보레는 인천 구단의 공식 파트너 자격으로 홈경기장 내 LED 빌보드 광고와 구단 홈페이지에 쉐보레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게 된다. 쉐보레는 2019시즌 동안 인천 구단과 다양한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한국지엠 영업본부 최상기 상무는 “쉐보레가 인천 시민의 힘으로 출범시킨 프로축구단의 공식 파트너가 될 수 있어 기쁘다”며 “경기장을 찾는 지역 시민에게 큰 즐거움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 구단 전달수 대표이사는 “쉐보레가 인천 구단의 공식 파트너가 된 것을 환영한다”며 “인천 시민과 지역 기업들의 격려를 바탕으로 올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mcadoo@osen.co.kr
[사진] 인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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