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훈 교체 18분' 디종, 자책골로 릴에 0-1 패
OSEN 이인환 기자
발행 2019.03.04 06: 54

권창훈이 교체 출전했으나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권창훈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릴과 2018-2019 리그원 2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27분 나임 슬리티를 대신해 경기에 투입됐다.
디종은 0-0인 상황서 권창훈 카드를 통해 골을 노렸다. 하지만 투입 직후 수비수 웨슬레이 라우토아가 치명적인 실수를 하며 자책골을 내줬다.

자책골을 내준 이후 디종과 권창훈은 동점골을 위해 추격에 나섰다. 하지만 잘 풀리지 않으며 결국 0-1 패배를 맛봐야 했다.
이날 정규리그 5연패에 빠진 디종은 5승 5무 16패(승점 20)을 마크하며 20개 팀 가운데 19위를 마크했다. 20위 갱강(승점 19점)과는 1점 차이.
/mcadoo@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