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 전선 이상 無' 호날두, 온가족 크리스마스 인사
OSEN 이종서 기자
발행 2018.12.25 14: 12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유벤투스)가 가족과 함께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호날두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메리크리스마스’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호날두는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 큰 아들 호날 주니어, 쌍둥이 남매 에바와 마테오, 그리고 막내 알라나 마르티나와 함께 빨간색 산타 의상을 입고 활짝 웃었다.

호날두는 지난 9월 성폭행 의혹이 제기됐지만, 할로윈과 크리스마스 등에서 꾸준히 가족 사진을 올리면서 애정 전선에 이상이 없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밝혀 왔다.
특히 지난 11월 조지나에게 프로포즈를 하며 결혼 준비에 들어가기도 했다. 호날두와 조지나는 지난 2016년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서 만나 사랑에 빠졌다. 지난해에는 넷째 아이인 알라나를 출산하기도 했다. 호날두가 대리모가 아닌 아이를 출산한 것은 조지나가 처음이다. /bellstop@osen.co.kr
[사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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