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생은 미남이라" 유노윤호 SMT 떳다, 걸어다니는 '조각美'[★SHOT!]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18.11.12 00: 43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가 조각같은 미모로 또 한번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12일인 오늘, 가수 유노윤호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오랜만에 SMT(SM TOWN)"이란 반가운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노윤호는 카메라를 향해 V자를 취하고 미소짓고 있으며, 특히 걸어다니는 조각미남답게 찌를 듯한 날카로운 턱선과 콧대가 팬들의 이목을 사로 잡았다. 

한편, 유노윤호가 속한 동방신기가 올해 일본 현지에서 ‘콘서트 최다 관객 동원’ 가수에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됐다. 지난 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게서 이를 발표, 동방신기는 일본 닛케이엔터테인먼트가 전한 ‘2018년 콘서트 동원력 랭킹’ 1위에 당당히 랭크 됐다.  올해 동방신기 일본 공연에 운집한 관객이 총 128만여 명으로 집계된 것. 
SM 측은 "데뷔 30주년을 맞은 일본의 전설적인 록밴드 B’z, 일본 최정상 아이돌 그룹 아라시, J팝 대표 아이콘 아무로 나미에를 제친 성과"라면서 이어 "톱10 아티스트 중 한국 가수로는 유일해 더욱 의미 있다"고 덧붙였으며, 이 분위기를 몰아, 동방신기는 일본 12개 도시에서 총 32회에 걸쳐 진행되는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8 ~투모로우~'를 개최 중이란 소식을 전해 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ssu0818@osen.co.kr
[사진]'유노윤호'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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