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멤버이자 뮤지켤배우로도 활동 중인 최강창민이 가요계선배 규현, 성시경과의 두터운 친분을 드러냈다.
12일인 오늘, 가수겸 배우인 최강창민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오랜만에"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강창민은 가요계 선배인 성시경, 그리고 SM 식구이자 선배인 규현과 한 고깃집에서 술잔을 기울이며 단란한 시간을 갖고 있다. 무엇보다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으며, 꿀 발라더인 세 사람의 .조합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성시경은 최근 방송된 KBS2 '배틀트립'에서 셰프 박준우와 함께 이탈리아 베네치아로 미식여행을 떠나는 근황을 전했다. 규현은 2007년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타고 가던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으며, 이 사고의 영향으로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 2019년 5월 24일 소집해제한다. 최강창민이 속한 동방신기는 일본 12개 도시에서 총 32회에 걸쳐 진행되는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8 ~투모로우~'를 개최 중이다. /ssu0818@osen.co.kr
[사진] '최강창민 인스타그램'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