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아욱스 복귀 후 연습경기 참가.. 팀은 1-2 패
OSEN 우충원 기자
발행 2018.07.27 09: 03

  지동원이 프리시즌 평가전에서 후반 교체로 투입돼 45분을 소화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27일(한국시간) 독일 로타흐-에게른에서 열린 묀헨글라드바흐와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2로 졌다.
이날 지동원은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됐지만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지동원은 16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기록하며 다름슈타트를 강등 위기에서 구했다.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주전경쟁서 밀렸던 지동원은 다름슈타트로 임대됐다. 하지만 다시 아우스크부르크로 복귀해 새로운 도전을 펼치고 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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