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왕 대한정구협회장이 지난 17일 오후 4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아경기대회 출전을 앞두고 맹훈련 중인 정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정구 국가대표 선수단은 지난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모든 종목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정구의 힘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선수단은 ‘전 종목 석권’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이계왕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들은 “폭염 속에서도 막바지 훈련에 여념이 없는 선수들이 대회에서 본인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결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전했다./dolyng@osen.co.kr

[사진] 대한체육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