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신지수, 19일→23일 컴백일 변경 "완성도 높은 앨범 위해"
OSEN 정지원 기자
발행 2018.02.14 08: 08

가수 신지수가 반가운 컴백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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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신지수는 공식 SNS를 통해 신곡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며 2월 23일로 발매일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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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신지수가 오랜만에 컴백하는 만큼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기존 컴백 예정이었던 19일에서 부득이하게 23일로 발매일을 변경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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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콘셉트 이미지 속에는 미술 전시회장을 연상케 하는 그림이 담겨있다. 이미지 속 그림은 신지수가 직접 그린 작품으로, 작품의 이름은 '허그'(hu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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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동안 '베비카소'(babicass)라는 이름으로 미술 활동도 겸해온 신지수는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음악과 색깔을 확실히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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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에 대한 내용은 베일에 싸여있어 오랜만에 컴백하는 신지수가 어떤 음악을 들고 돌아올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jeewonjeong@osen.co.kr
[사진] 바나나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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