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동호 "아이 낳고 포기한 것 많지만 그만큼 행복하다"
OSEN 정소영 기자
발행 2017.05.25 13: 23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아들과의 화보 촬영에 나섰다.
월간지 '우먼센스'는 최근 발간된 6월호를 통해 아이돌에서 아빠로 변신한 동호와 최근 첫 번째 생일을 맞은 아셀군의 부자(父子)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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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빠’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동호는 육아 전쟁에 뛰어든 어린 아빠의 일상을 표현했다. 아들 옆에서 시크한 표정으로 ‘전직 아이돌 포스’를 유감없이 풍기는가하면, 아빠 바라기 아셀 군의 모습에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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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센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화보 촬영에서 동호 부자는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환상적 부자 케미를 선보였다. 카메라를 두려워하지 않는 ‘프로’다운 아셀 군의 모습에 관계자들 모두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동호 역시 녹슬지 않은 카리스마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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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동호는 “아이를 낳은 후 포기한 것도 많지만 그만큼 얻는 행복감이 있다. 어린 아빠라서 힘든 것보다 아이가 컸을 때 젊은 아빠가 될 걸 생각하면 벌써부터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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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먼센스' 6월호에서는 ‘동호 부자 화보’ 외에도 ‘문재인 대통령의 모든 것’ ‘영부인 김정숙 스타일 신드롬’ ‘김정근-이지애 부부의 훈훈한 화보’ ‘멘탈갑, 마이웨이 스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우먼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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