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2PM, 음악+솔로 가능한 퍼펙트 만능돌 위엄..건재함 과시
OSEN 박판석 기자
발행 2016.09.13 08: 52

 그룹 2PM이 젠틀맨의 모습으로 여심을 흔들며 돌아왔다.
2PM은 13일 0시 새 정규앨범 ‘GENTLEMEN'S GAME'을 공개하며 약 1년 3개월만에 한국 컴백에 나섰다.
세련되고 유니크한 젠틀맨의 모습으로 돌아온 2PM은 타이틀 곡 'Promise (I’ll be)'를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그 나이 대의 또 다른 남성미를 뽐내며 2PM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2PM은 지난 12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을 통해 '라이브 프리미어' 무대를 가지며 본격적인 컴백에 나섰다. 이 무대를 통해 여섯 멤버들의 캐릭터를 확실히 드러내는 수트핏으로 젠틀맨의 매력을 과시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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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은 젠틀맨 컨셉으로 새로운 매력을 내세운 것은 물론 이번 앨범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남자 아이돌로서 자리매김해온 2PM의 음악적인 재능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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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GENTLEMEN'S GAME' 타이틀 곡인 ‘Promise (I’ll be)‘는 멤버 택연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았다. 다 2PM의 색깔에 맞게 재 조합한 곡으로, 사랑의 여러 측면들 중 믿음과 헌신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룬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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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만이 풀어낼 수 있는 메시지와 사운드를 담아내기 위해 메인 프로듀서로서 택연이 나섰다. JYP 소속 작곡가 Raphael, 홍콩에서 가수 겸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Lesley Chiang이 3개월에 걸쳐 완성시켰다.
이 외에도 11개의 트랙리스트 중 7곡에 멤버들의 손길이 닿아 있다. 우영은 'Giv u Class'와 '콧노래'를 작사-작곡에 나섰으며, 찬성은 'Make Love'와 'Can't Stop Feeling' 작사와 작곡, 'Uneasy'의 작사에 참여했다. 택연은 '향수'의 랩 메이킹에 참여하며 작곡가들과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한편, 2PM은 여섯 멤버 모두 작사-작곡에 능한 퍼펙트 아티스트 그룹으로써,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높은 앨범 판매고와 차트 순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아이돌로서 자리잡았다./pps2014@osen.co.kr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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