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행, 수비 중 펜스 충돌... 구급차 후송
OSEN 선수민 기자
발행 2016.05.07 19: 18

한화 이글스 외야수 최진행이 수비 도중 부상을 당했다.
최진행은 7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6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최진행은 5회말 박경수의 파울 플라이를 쫓아가는 과정에서 유격수 최윤석과 겹치며 넘어졌다.
최진행은 최윤석과 충돌 후 펜스에 부딪혔다. 그리고는 한동안 그라운드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결국 최진행은 왼쪽 어깨를 부여잡고 구급차로 후송됐다. 최진행을 대신해 김원석이 대수비로 교체 투입됐다. /krsumin@osen.co.kr

[사진] 수원=이대선 기자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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