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계현과 박종훈의 댄스 배틀로 즐거운 SK 더그아웃
OSEN 곽영래 기자
발행 2015.05.12 18: 51

12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예정이던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는 우천으로 연기됐다.
이날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SK 조동화, 윤계상, 최정, 채병용, 김성현이 박계현과 박종훈의 댄스 배틀을 지켜보고 있다.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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