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관, '병살로 마무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5.04.30 20: 32

30일 오후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6회말 1사 1루에서 한화 권용관이 KIA 최희섭의 2루 땅볼에 필을 포스아웃시키고 1루로 송구하고 있다.
전날은 KIA가 이홍구의 대타 만루홈런 등을 앞세워 9-4로 첫 판을 낚았다. 이날은 한화의 설욕무대가 될 것인지, 아니면 KIA의 연승과 승률 5할 이상으로 4월을 마칠 것인지의 싸움이다.

KIA는 좌완 에이스 양현종, 한화는 마운드의 기둥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안영명이 나섰다./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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