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4쿼터 SK 최부경이 슛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4쿼터 SK 김민수와 KGC 오세근이 리바운드 다툼을 벌이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4쿼터 SK 화이트가 패스를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4쿼터 KGC 사이먼이 슛블록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4쿼터 KGC 사이먼이 SK 김민수를 슛블록으로 막아낸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4쿼터 SK 최준용이 공을 놓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4쿼터 SK 화이트가 슛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4쿼터 SK 김민수가 슛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3쿼터 SK 최부경이 슛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3쿼터 KGC 사이먼이 리바운드를 잡아내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3쿼터 SK 김선형이 레이업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3쿼터 SK 화이트가 슛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3쿼터 SK 김선형이 슛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3쿼터 SK 화이트가 패스를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3쿼터 SK 김선형이 반칙을 당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3쿼터 SK 화이트가 판정에 어필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3쿼터 KGC 이정현과 SK 싱글턴이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안양실내체육관, 곽영래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농구' 안양 KGC와 서울 SK의 경기, 3쿼터 SK 싱글턴이 슛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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