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판석 기자]정말 라미란은 뇌종양일까.지난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이하 월계수)에서는 배삼도(차인표 분)와 점점 더 심한 갈등을 겪게 되는 복선녀(라미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갑작스
[OSEN=강서정 기자] 걸그룹 AOA의 설현이 ‘아는 형님’ 90분 동안 깨알 같은 팬서비스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지난 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이 형님 학교에 AOA가 찾아왔고, 멤버들이 다양한 매
[OSEN=박소영 기자] "목소리의 소중함, 잃고 나니 알았죠"가수가 목소리를 잃는다면? 보통 사람으로서도 감당하기 힘든 일일 텐데 노래하는 게 업인 가수에게는 더욱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다. 하지만 엄정화는 이 시련에
[OSEN=박소영 기자] "올해 우리와 함께 즐겁게 보내요"아이콘이 2017년을 화끈하게 열었다. 2015년 데뷔해 그저 YG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의 막내이자 가요계 '괴물 신인'으로 여겨졌던 그들이었지만 어엿하게 성장해 일본을
[OSEN=강서정 기자] ‘뭉쳐야 뜬다’의 김용만과 안정환이 세 번째 패키지여행에서 ‘영혼의 단짝’임을 증명했다.지난 7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 김용만, 안정
[OSEN=지민경 인턴기자] ‘불어라 미풍아’가 몇 주 째 이어지는 지지부진한 전개로 답답함을 자아내고 있다.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에서는 아버지 대훈(한갑수 분)
[OSEN=지민경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진과 제이홉이 아재개그부터 먹방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지난 7일 오후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 천왕'(이하 3대 천왕)에서
[OSEN=강서정 기자] ‘솔로몬의 위증’의 신세휘는 끝까지 거짓말을 할까, 진실을 말할까.JTBC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극본 김호수, 연출 강일수)에서 주리(신세휘 분)는 소우(서영주 분)의 죽음이 타살이라고
[OSEN=정소영 기자] 무시무시한 포스의 장인어른을 만난 공명에 시청자들의 응원이 향하고 있다. 가상이라고는 하지만, 장인어른 앞 사위의 존재란 이유없이 떨릴 수밖에 없었다.지난 7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말로
[OSEN=정소영 기자] "도대체 어떻게 하면 대상을 탈 수 있는 겁니까?"정준하의 울분이 담긴 한 마디가 '정준하 대상 프로젝트'라는 어마어마한 프로젝트의 시작이었다. 이를 두고 '역시 무도 답다'와 '무리수 아니냐'는 상반
[OSEN=이상학 기자] LA 다저스 마무리투수로 활약했던 우완 브랜든 리그(33)가 캔자스시티 로열스에서 재기에 나선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제프리 플래내건 기자는 8일(이하 한국시간) 캔자스시티가 리그, 크리스 위
[OSEN=김태우 기자] 강민호(32·롯데)와 양의지(30·두산)는 리그 최고 포수 구도를 양분하고 있는 선수들이다. 2008년 이후 국가대표팀 마스크도 두 선수가 나눠 썼다. 두 선수의 ‘양자 구도’를 깨뜨릴 선수가 아직
해외파 출신 한화 신인 투수 김진영 "야구 갈증 풀게 해준 한화에 보답"[OSEN=이상학 기자] "김진영이 재미있을 것이다".한화 김성근 감독은 지난해 가을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훈련할 때부터 신인 투수 김진영(25)을
[OSEN=이선호 기자] 얼마만의 억대 연봉인가.KIA 내야수 김주형(32)이 데뷔 처음으로 억대 연봉 돌파가 유력하다.김주형은 지난 연말 구단과 연봉 협상을 갖고 2017 연봉 계약에 사인했다. 정확한 금액은 공식 발표하면 밝혀지겠지만
[OSEN=한용섭 기자]LG로 이적한 최재원(26)은 이전 팀에선 21번째 선수였다. 그것도 두 차례나.최재원이 LG에선 20번째 선수가 될 수 있을까. 상황은 좋다. 코칭스태프가 그의 가치를 눈여겨보고 있고, 기회도 주어질 전망이다.2013년
[OSEN=한용섭 기자]김성근(75) 한화 감독은 올 시즌이 3년 계약 마지막 해다. 지난 두 시즌에서 이루지 못했던 포스트시즌 진출이 당면과제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거 '계약 마지막해 징크스'를 반복해선 안 된다. 마지막해에는 구
[OSEN=허종호 기자] "처음에는 대표팀 발탁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을 했다".허경민(27, 두산 베어스)에게 2017년은 예년보다 바쁜 해다. 2017 KBO 리그 개막이 3월 31일로 멀었지만, 3월 초부터 개막하는 WBC에 참가하기 때문이다.
[OSEN=김태우 기자] 미 야구 관계자들의 ‘꿈’이나 다름없는 명예의 전당(이하 HOF)은 사실 포수들에게 그리 호의적인 무대가 아니다. 시대를 막론하고 포수들의 중요성은 변하지 않지만, 그에 비하면 입성자가 적고 입성이
[OSEN=김태우 기자] 현존하는 리그 최고의 선수인 클레이튼 커쇼(29·LA 다저스)와 마이크 트라웃(26·LA 에인절스)이명예의 전당(이하 HOF)행을 굳혀가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숫자만 놓고 보면 지금 당장 은퇴해도 후보에
[OSEN=우충원 기자] 기성용이 새로운 감독아래 풀타임 활약했지만 팀은 완패했다.스완지 시티는 7일(한국시간) 영국 헐의 KCOM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2017 FA컵 3라운드 64강전 헐 시티와 경기서 0-2로 패했다.이날 스완지는 성적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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