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이성경과 남주혁이 새로운 로코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귀여운 역도 선수로 분한 이성경은 터프하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완성했고, 남주혁은 정신적인 문제를 겪으며 매사에 까칠한 캐릭터를 자신의 옷인
[OSEN=지민경 인턴기자] 배우 엄지원과 공효진이 흔치 않은 '女女케미'를 보여주며 재미있는 입담을 과시했다.16일 오후 9시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진행된 ‘미씽: 사라진 여자’ 무비토크 라이브에는 MC 박
[OSEN=정준화 기자] 잘생기고 매력적이어야만 하는 인물이다. 인어 못지않은 마성으로 사람을 홀려 사기를 치는 캐릭터.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허준재 역을 맡은 배우 이민호는 다소 까칠하고 ‘츤데레’스러운
[OSEN=박진영 기자] 역시 드림팀이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개성 강한 캐릭터, 눈을 뗄 수 없는 연출, 배우들의 호연 등 뭐 하나 부족함이 없는, 놀라운 판타지 드라마의 탄생이다. 먹을 것이 넘쳐나는 소문난 잔치에 제대로 눈호강
[OSEN=표재민 기자] 전지현은 그냥 전지현이었다. 벌써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는 잊게 만들었다. 배우 전지현이 ‘푸른 바다의 전설’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와 전설 속 인어로 완벽히 변신했다. 매혹적이고
[OSEN=선미경 기자] 전지현의 매력에 시청자들이 다시 한 번 홀렸다. '푸른바다의 전설'이 당연한 듯 수목극 대전 1위에 올랐다.17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지상파 3사가 동시에 새 수목극을 선
[OSEN=김경주 기자] 배우 하지원이 '길라임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게 될까.하지원은 17일, 영화 '목숨 건 연애' 제작보고회와 네이버 V앱 스팟 라이브에 각각 참여할 예정이다.무엇보다 지난 16일 불어닥친 '길라임 논란'과 관련
[OSEN=선미경 기자] 결전의 날이 왔다.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시작됐다. 연예계에도 많은 스타들이 이번 수능에 응시한다. 1998년생이 수능 대상자인 올해 고등학교 3학년 신분인 많은 아이돌 스타들도 17일 수험장으로 향
쥐띠84, 72, 60, 48, 36년생1936 주변사람이 힘들어 하는 날, 위로의 말 한마디 건네주시길. 1948 유혹에 넘어가기 쉬운 날, 망신수가 있으니 조심하시길. 1960 스트레스가 쌓여 술 한잔 하고 싶은 날, 적당히 드시길. 1972 주변의 충고를
[OSEN=한용섭 기자]천신만고 끝에 2위를 탈환, 레이스 반환점을 돌았다. 그러나 앞으로가 더 문제다.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5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극적인 2-1 역
[OSEN=오키나와(일본), 이선호 기자] "내년에는 1군 경기 많이 뛰겠다".2016 고졸신인 최원준(19)은 KIA 미래의얼굴들 가운데 한 명이다. 1군 14경기에 출전해 25타석에 들어섰지만 매서운 타격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었다. 11안
[OSEN=완주, 허종호 기자] "공격에서는 얼마든지 빠를 수 있다. 그러나 수비를 하면서 공격까지빠르게 나서는건 체력이 안 되면 불가능하다".전북 현대의 좌우 측면을 책임지는 레오나르도와 로페즈는 K리그 클래식 최고의
[OSEN=이균재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가 열린다.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2위 에리야 주타누간(태국)의 타이틀 경쟁 등 볼거리가 풍성하다.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
[OSEN=김태우 기자] 새로운 사령탑을 선임한 4개 팀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화끈한 취임 선물을 안겨줄까. 판도에 관심이 모이는 가운데 각 팀별로 온도차는 난다는 평가다. 내부 FA에 골치가 아픈 팀, 외부 FA 영입 관심팀,
한화, 현장-프런트 이원화 체제 불안불안내년 성적 위해 하루빨리 합심해야 할 때[OSEN=미야자키(일본), 이상학 기자] 한화의 이원화 운용이 시작부터 삐걱대고 있다. 앞을 보고 합심해야 할 때인데 흘러가는 모양새가 심상치 않
[OSEN=한용섭 기자]오프 시즌, 각 구단마다 베테랑 선수들의 거취가 고민거리다. 베테랑 선수들의 마지막, 축복받으며 깔끔하게 마무리 짓는 모습을 보는 것은 힘들까.김병현(37, KIA), 홍성흔(40, 두산), 이병규(42, LG)은 올 가을 선수
단점 보완보다 장점 극대화가 최근 추세다. 삼성의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 캠프를 진두 지휘중인 김한수 감독은 거포 기대주들이 잠재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나성용, 정두산, 최원제, 문선엽, 황선
주권, 6승-ERA 5.10으로 성공적 시즌체력 보강-커브연마로 노리는 성장[OSEN=선수민 기자] “프로는 1등만 있잖아요”.주권(21, kt 위즈)은 올 시즌 kt의 최고 히트 상품이었다. 2015년 우선 지명으로 프로에 데뷔했고 지난 시즌에
[OSEN=가고시마, 김태우 기자] 넥센과 LG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이 열린 지난 10월 17일. LG가 5-4로 1점을 앞서 있는 가운데 넥센은 9회 2사 상황에서 대타를 냈다. 타석에 들어가라는 사인을 받은 선수는 경험이 풍부한 선수가 아닌,
[OSEN=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최준석이 지난 2013시즌 후,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4년 총액 35억원으로 롯데로 컴백을 했을 때 기대치는 천차만별이었다. 당시엔 반신반의였다.지명타자라는 한정된 역할이었기에 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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