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백년손님’에서 재치 넘치는 입담과 구수한 욕으로 마치 할머니를 만나는 듯한 친근감을 줬던 후포리 회장님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지난 14일 SBS ‘자기야-백년손님’(
[OSEN=이지영 기자] 바비가 아버지와 함께 여행하며 한 뼘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하와이를 즐기며 서로에 대해 더 알고, 가까워지고 있는 바비 부자. 바비는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아버지의 이민 고생담을 들으며 더 열심히 살
[OSEN=이지영 기자] 유럽에서도 비글돌들의 매력은빛났다. 동화같은 풍경과 너무 잘 어울린 7명의 귀요미들. 장난치고 유쾌하게 여행을 즐기는 방탄소년단과 함께 한다면 유럽이 아니라 그 어디라도 좋을 것 같다. 방탄소년단과
[OSEN=서정환 기자] 폴 포그바(23, 유벤투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이적설에 대해 답했다.유로 2016에서 프랑스의 준우승에 기여한 포그바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ESPY 시상식에 참석했다. 최근
[OSEN=이소담 기자]'운빨이 없었다면 무슨 재미로 지난 3개월을 보냈을까?' 사랑 없는 퍽퍽한 삶을 사는 누군가에게는 연애 세포를 깨우는, 사랑에 빠진 이들에게는 곁에 있는 이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을 샘솟게 하는 역할을 ‘
[OSEN=이소담 기자]‘믿보황’이라는 말이 있다. 믿고 보는 황정음의 앞글자만 딴 줄임말이다. 작품을 시청하는데 있어 배우 한 명만으로도 보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면, 그것만큼 배우에게 듣기 좋은 칭찬이 있을까. 그만큼
[OSEN=이소담 기자]‘운빨로맨스’가 막을 내렸다. 마지막까지 착했던 ‘힐링’로맨스로 말이다. 악역 하나 없이도 재미를 챙겼고, 성장하는 주인공에 초점을 맞추며 의미 있는 해피엔딩을 맞이했다.MBC 수목드라마 '
[OSEN=김보라 기자]‘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수지 커플의 달달한 로맨스를 싶다는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벌써부터 연말 베스트 커플상은 따 놓은 당상이라는 말도 들린다. 시한부 판정을 받
[OSEN=김보라 기자]가수 존 박이 ‘춤신춤박’으로 등극했다. ‘춤신춤왕’ 정진운을 잇는 엽기 댄스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그동안 다수의 예능에 출연했던 그가 개그맨들에게도 처지지 않는 예능적 감감으로 인정받
[OSEN=강서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맷 데이먼을 영화를 통해서만 만났던 팬들은 아마도 ‘뉴스룸’이 맷 데이먼에게 다시 ‘입덕’하는 계기가 됐을 듯하다. 정말 연기 잘하는 배우인 줄로만 알았는데 정치는 물론
[OSEN=강서정 기자] ‘원티드’의 김아중은 모든 게 가능한 여인이다. 아들을 찾기 위해 단서를 찾고 스토커까지 만나고 남편의 약점까지 찾아내 이를 파고드는 등 몸이 하나라도 부족한 일을 혼자 해내고 있다.지난 14일 방
[OSEN=박판석 기자]“제가 드라마를 찍는 건 드라마를 마치고 V라이브를 하기 위해서입니다”지난 7월 14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생방송 ‘류준열의 풀코스 토크’에서 류준열이 가장 많이 한 말이었다. 류준열
5월 이후 타율 0.322-14홈런 ‘폭발’20-20 도전, 수비 기복 줄이면 역전 가능[OSEN=김태우 기자] 올 시즌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 레이스는 김하성(21·넥센)이 가장 앞서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물론 김하성이 수비에 있어
[OSEN=김태우 기자] 예상대로 모든 것이 흘러가면 재미가 없다. 시즌이 시작하기 전 예상하기 어려웠던 일, 그리고 돌발 변수가 속출하며 진땀나는 시즌이 이어지고 있다. 전반기를 지배했던 몇몇 ‘놀라웠던’(긍정적으로
[OSEN=선수민 기자] 2016 KBO리그가 반환점을 돈 가운데, 그라운드 안팎으로 각종 사건․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KBO리그는 지난해 각종 사고로 홍역을 겪었다. 선수들의 음주운전, SNS 논란, 도박 스캔들 등으로 힘겨운 한해를
[OSEN=조형래 기자] 전통의 '엘·롯·기'가 전반기 중위권 싸움을 이끌며 KBO리그 첨예한 중위권 순위 판도의 핵심으로 거듭났다.KBO리그는 14일을 끝으로 전반기를 마무리 짓고 올스타 휴식기에 돌입한다. 올해 KBO리그 전
헥터-지크 버티는KIA 외에도 두산, SK 맑음삼성과 kt 걱정 가득, 한화와 넥센은 타자만 성공[OSEN=조인식 기자]외국인 선수 농사는 팀의 1년 성적을 좌우한다. 특히 새로운 외국인 선수 영입은 팀 성적 변동에 있어 매우 큰 요소다.
[OSEN=고유라 기자] '굴러온 돌'들이 많아야 보는 재미가 더해지는 KBO 리그.지난 14일을 기점으로 전반기가 끝난 가운데 올 시즌 KBO 리그를 빛내고 있는 뉴 페이스들을 정리해봤다. 올해 1군에 데뷔한 선수가 기준이지만 요즘은 1
서캠프, 데뷔전 LG 상대로 4⅓이닝 2실점 스리쿼터 투구폼, 직구+탈삼진 능력 강점[OSEN=이상학 기자] "앞으로 더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한화의 반격 카드로 주목받고 있는 외국인 좌완 투수 에릭 서캠프(29)가 베일을 벗었
"우리 팀 올라갈 겁니다. 좋은 날 올 테니 기다려 주십시오".지난 4월22일 잠실구장. 전날 사직 롯데전에서 한화는 7연패를 끊고 서울로 올라왔다. 연패를 끊은 다음 날 한화 주장 정근우(34)는 "그동안 경기를 계속 지니
켄달 제너, 파격적인 코르셋 시스루 드레스
지지 하디드, 가릴 곳만 가린 전신 망사 시스루 드레스
비토리아 세레티,'디카프리오와 결혼에 골인하나!
벨라 하디드,'크로셰 드레스로 고혹적인 아름다움 분출'
세이마이네임,'KIA 타이거즈 하프타임 공연' [O! SPORTS]
‘숨소리까지 들려’ 싸이커스, 라이브로 선보이는 신곡 ‘Okay(오케이)’ [O! STAR]
BTS(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투어 시작 [O! STAR]
영화관 함성으로 가득 채운 ‘라이즈’ [O! STAR]
윤경호 ‘골하트’ 박지훈 ‘저장’ 케미 폭발 포토타임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