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정소영 기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시상식 시즌이 드디어 끝을 맺었다. 특히 가요 시상식은 도무지 무대에 집중하지 못하게 만드는 방해 요소들로 팬들의 공분을 샀는데, MBC ‘가요대제전’ 만큼을 달랐다. 그리고
[OSEN=표재민 기자] 개그맨 장동민(37)과 가수 나비(안지호, 30)의 열애 고백은 그야말로 스타들의 열애 인정 새 역사를 쓴 것과 다름 없었다. 그동안 여러차례 열애설이 제기될 때마다 부인했던 두 사람이 생방송 중에 열애를 고백
[OSEN=정준화 기자]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1990년대 가요계를 휩쓴 1세대 아이돌 H.O.T.와 젝스키스, 걸그룹 S.E.S.의 재결합 설이 올해 연말에 본격적으로 피어오르는 중이다.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지만 멤버들의 하고자하는 의지
[OSEN=표재민 기자] 배우 류혜영이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연기하고 있는 성보라 역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류혜영은 1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015년 성보라를 만나 너무 행복 했고 2016년
[OSEN=표재민 기자] 배우 류준열이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대해 잊지 못할 따뜻한 작품이라고 말했다.류준열은 1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연말과 연초도 응답하라 촬영 열심히 임하고 있다&rdqu
[OSEN=정소영 기자] “어머 이건 꼭 봐야돼”지난 31일 MBC 일산 드림센터 6번 스튜디오에서는 ‘2015 MBC 가요대제전’이 열렸다. 현진영, 신승훈, 태진아부터 엑소, 소녀시대, 방탄소년단까지 전 세대와 모든 장르를 아
[OSEN=표재민 기자]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로 상을 남발할 줄이야. SBS 연기대상이 드라마의 감동을 확 깨버리는 시상식으로 빈축을 샀다. 미니시리즈와 중장편 드라마, 연속극 부문으로 나누는 다른 방송사는 그나마 양반이었다.
[OSEN=박판석 기자]2015년은 배우 유아인의 시대였다. 영화부터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대중적인 인기와 연기력에 대한 인정을 모두 받은 유아인은 ‘아인시대’라는 신조어를 탄생시켰다. 2015년을 자신의 해로 만든 유아인은
[OSEN=표재민 기자] 배우 주원이 30살이 되는 순간, 생애 첫 연기대상을 품에 안았다. 데뷔 5년 만에 초고속 대상이자, 올해 유달리 흥행작이 많은 SBS에서 영광의 대상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흥행보증수표이자 소처럼 일
[OSEN=김경주 기자] 심지어 대상까지 공동 수상이었다. 공동 수상이 없으면 시상식이 도통 진행되지 않는 규칙이라도 있는 걸까.지난해 12월 31일 진행된 2015 KBS 연기대상에서는 고두심 그리고 김수현의 공동 대상부터 다른 부문의
[OSEN=이소담 기자]배우 김수현이 2015년을 되돌아본다면 이렇게 말할 것 같다. 더할 나위 없었다고. ‘도민준’의 부담감을 딛고 ‘백승찬’으로 훨훨 날아오른 김수현은 마지막 날 대상 트로피 하나를 추가하면서 한
[OSEN=이소담 기자]국민엄마의 힘을 보여줬다. 배우 고두심이 1989년 KBS 연기대상에서 첫 대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2004년, 그리고 2015년 대상까지 3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고두심은 지난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
[OSEN=김경주 기자] KBS가 단독 대상의 전례를 깨고, 사상 처음으로 두 명에게 대상 트로피를 안겼다.지난해 12월 31일 진행된 '2015 KBS 연기대상'에서는 '부탁해요 엄마'의 고두심과 '프로듀사'의 김수현이 대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됐
[OSEN=이지영 기자] 역시 ‘갓동민’이었다. 장동민은 열애 고백도 생방송으로 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만들었다. 뼈속까지 예능인인 이 남자. 2016년을 핑크빛으로 시작한 이 남자. 이 남자의 사랑을 응원한다.장동민이 2015
[OSEN=서정환 기자] 상을 준다고 해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2015년 한 해 동안 부정적 이미지로 얼룩졌던 프로농구에 오랜만에 경사가 났다. 김주성은 80-74로 승리한 지난해 12월 30일고양 오리온전
[OSEN=인천, 서정환 기자] ‘캡틴’의 어깨에 짊어진 짐을 ‘슈퍼루키’가 덜어줘야 한다.인천 전자랜드는 31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개최된 2015-2016 KCC 프로농구 4라운드서 서울 SK에게 78-92로 패했다. 6연패에 빠진 9위
[OSEN=서정환 기자] KBL 최고가드 조 잭슨(23, 오리온)의 기량이 국내 가드진에게 자극이 되고 있다.서울 SK는 지난 달 31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개최된 2015-2016 KCC 프로농구 4라운드서 홈팀 인천 전자랜드를 92-78로 물리쳤다. 13승 23패
'맹활약' 이대호, 6-7위에 모두 이름오승환 협상 중단, 7위에 선정[OSEN=김태우 기자] 2015년 일본무대 최고의 외국인 선수들 중 하나였던 이대호(34)와 오승환(34)이 현지 매체가 선정한 각 팀별10대 뉴스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일
[OSEN=이대호 기자] 2015년 메이저리그는 여러 진기록이 쏟아진 해였다. 캔자스시티 로열스는 30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고, 맥스 셔저는 2번이나 노히터를 달성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 폴 카셀라 기자는 1일(이하 한국
전반기 팀 불펜이닝 2위...후반기는 2군서고전한 롯데 불펜, 잦은 교체에 곤혹[OSEN=이대호 기자] 롯데 자이언츠 우완 이정민(37)은 투수조에서 정대현 다음으로 나이가 많다. 꾸준히 불펜투수로 롯데 마운드를 지키면서 자리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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