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보라 기자] 이준기의 매력이 여심(女心)을 사로잡았다. '밤을 걷는 선비' 속 이준기는 차갑고 이성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 따뜻하고 정이 많은 남자다. 이 같은 '츤데레' 매력은 그를 바라보는 이유비
[OSEN=박꽃님 기자] ‘어셈블리’ 정재영이 위기에 처했다. 국회에 들어가 정리해고로 힘없이 회사 밖으로 쫓겨난 자신과 같은 사람이 더 이상 생기는 일 없게 만드는 법을 만들고 싶다는 그의 꿈은 과연 이루어질 수 있을까. 지
[OSEN=이지영 기자] 유재석의 말처럼 사람은 안 변하나 보다. SBS ‘썸남썸녀’에서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자신이 변했다고 주장했던 서인영. 하지만그녀는 여전히‘센언니’였다. 서인영은 ‘해피투게더’에서원래의 모습, 센언
[OSEN=정준화 기자]수애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SBS 수목드라마 ‘가면’은 배우들이 하드캐리한 드라마다. 배가 산으로 가고 있는 와중에도 배우들은 혼신의 노젓는 연기로 그 곳이 마치 강인 것처럼 그럴싸하게 스토리를 꾸며
[OSEN=표재민 기자]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가면’은 초반 빠르고 몰입도 있는 이야기로 시작했다. 허나 갈수록 부족한 개연성으로 인해 안방극장의 가슴을 여러 번 치게 만들었다. 보면 볼수록 허술한 전개는 오점으로 남았지
[OSEN=정준화 기자]국내 톱스타들이 자리하는 ‘KCON 2015 USA’가 오늘(31일) 시작된다.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와 ‘LA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되는 ‘KCON 2015 USA’, 다양한 K컬쳐 소개하는 부스 프로그램
[OSEN=이상학 기자] 지바 롯데 마린스 이대은(26)이 일본프로야구 진출 후 최고의 투구로 성공적인 선발 복귀를 알렸다. 이대은은 지난 30일 세이부 라이온즈와 홈경기에 선발등판, 7이닝 2피안타 3볼넷 10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지
[OSEN=윤세호 기자] LG 트윈스 베테랑 우투수 김광삼(35)이 천일동안의 기다림을 극복, 마침내 1군 마운드로 돌아온다. LG는 31일 문학 SK전에 앞서 선발투수로 김광삼을 예고했다. 이로써 김광삼은 2012년 9월 8일 잠실 KIA전 이후 1056
[OSEN=김보라 기자] 배우 진태현(34)과 박시은(35)이 31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열애한 지 5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배우라는 직업적
[OSEN=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1군 마운드를 그려 왔던 LG의 베테랑 우완 김광삼(35)이 드디어 1군 마운드에 선다. 그간의 설움을 날려버리며 위기의 팀을 구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LG는 31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SK와의 경
[OSEN=이상학 기자] 지난 1998년 외국인선수 제도 도입 후 최고의 타자로는 타이론 우즈, 제이 데이비스, 클리프 브룸바 등이 손꼽힌다. 그 중에서도 우즈는 42홈런을 터뜨린 1998년, 데이비스는 30-30을 달성한 1999년, 브룸바는 타격
[OSEN=김태우 기자] 일본 무대에서 한국야구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동갑내기’ 이대호(33, 소프트뱅크)와 오승환(33, 한신)이 의미 있는 기념비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오승환은 2년 연속 30세이브 고지가 코앞이고, 이대호는 4
[OSEN=이상학 기자] 무너질 듯 무너지지 않는 한화, 오뚝이처럼 보란 듯 역경을 헤쳐 나가고 있다. 한화 내부적으로는 지난 주말부터 위기감이 점점 고조되고 있었다. 쉐인 유먼의 웨이버 공시와 안영명의 부상으로 선발 로테이
[OSEN=김태우 기자] 트레이드 후 성적만 놓고 보면 그렇게 큰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는 SK와 LG가 일주일 만에, 이번에는 협상 테이블이 아닌 그라운드에서만난다. 상황은 일주일 전에 비해 더 어려워졌다. 더 떨어지면 만회가 어
[OSEN=김태우 기자] KBO 리그에서 뛰던 당시 여름에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줬던 강정호(28, 피츠버그)가 그 기세를 한 단계 수준 높은 메이저리그(MLB)로도 이어가는 모습이다. 여름의 초입이라고 할 수 있는 7월 성적은 팀 내 최고이
[OSEN=고유라 기자] 올 시즌 가장 치열할 시리즈 중 하나가 31일부터 창원에서 펼쳐진다. 넥센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3연전을 갖는다. 4위였던 넥센이 전날(30일) kt를 스윕하며 4연
[OSEN=선수민 기자] 롯데 자이언츠 우완 투수 박세웅(20)이 친정팀을 상대로 선발 등판한다. 롯데는 31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 선발 투수로 박세웅을 예고했다. 박세
[OSEN=선수민 기자] kt 위즈의 상승세가 주춤하다. 29승을 거둔 후 4연패에 빠지며 30승 고지를 밟지 못하고 있다. 혹독한 성장통을 겪고 있는 kt다. kt는 올 시즌 처음 1군 무대를 밟았다. 아직은 제대로 된 전력을 꾸려가는 단계다.
[OSEN=선수민 기자] 당초 2파전으로 치닫던 5위 싸움에 다시 불이 붙고 있다. KIA 타이거즈가 연이은 역전승으로 상승세를 탔기 때문. 순위 싸움은 미궁 속으로 빠졌다. KIA는 올스타 휴식기까지만 하더라도 순위표에서 다소 처진
[OSEN=어바인(미국), 우충원 기자] "'게으른 천재' 라는 말에 더이상 동의하지 않는다". 더이상 철부지가 아니다. 이제는 SK의 핵심으로 나서야 할 때다. SK 포워드 김민수가 가진 새로운 다짐이다. 지난 2008년 신인 드래프트서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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