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부상에서 돌아온 손연재(21, 연세대)가 아시아 최고자리를 지켰다. 손연재는 23일 밤(이하 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타슈켄트 리듬체조 월드컵 둘째 날 경기서 곤봉 18.150점,
[OSEN=피츠버그(미국 펜실베니아주), 최규한 기자]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강정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에서
[OSEN=이선호 기자]"역전 3점 홈런이나 마찬가지였다". KIA는 지난 주 롯데와 삼성을 상대로 3승3패를 거두고 5할 승률을 유지했다. 주중 사직 롯데전에서는 1승2패로 고전했다. 두 경기 모두 3-0, 2-0으로 앞서다 역전을 허용하면서
[OSEN=이상학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 효과는 타격에만 그치지 않는다. 내야 수비 다양화도 강정호 효과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5일(이하 한국시간) 강정호의 가세로 피츠버그 수비가 다양화됐다는
[OSEN=표재민 기자] MBC 다큐멘터리 ‘휴먼다큐 사랑’이 오늘(25일) 한국인 아빠와 필리핀인 엄마를 둔 ‘코피노’ 민재 카라멜로(9)의 이야기를 다룬다. 민재에게 아빠는 끝없는 그리움의 대상이다. 태어나기 전 한국으로 떠난
[OSEN=이상학 기자] 미국 최대 일간지 '뉴욕타임스(NYT)'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28)를 집중 조명했다. 한국인 내야수로 성공할 수 있을지 물음표가 붙은 가운데 의사소통이 완전하지 않음에도 실력으로 주전 자리를 꿰찼
[OSEN=이상학 기자] KBO리그 선두권 싸움 구도가 재편되고 있다. NC가 5월에 깜짝 약진하며 선두권 싸움에 가세한 것이다. 25일 현재 KBO리그 1위는 두산(25승16패·.610)이다. 2위 삼성(27승18패·.600) 승률에서 뒤져있을 뿐 승차없이 바
[OSEN=이상학 기자] 한화 마운드가 불펜 A조와 B조의 차이를 실감했다. 필승조와 추격조의 차이는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그 격차를 얼마나 좁히느냐가 관건이다. 지난 24일 수원 kt전에서 한화는 추격조 불펜의 현실을 확인했다.
[OSEN=손찬익 기자] 국내 무대 복귀 2년째를 맞은 임창용(삼성)은 전성기 못지 않은 구위를 과시 중이다. 24일까지 17차례 마운드에 올라 11세이브(평균 자책점 3.78)를 거두며 이 부문 단독 2위를 달리고 있다. "아직까지 잘 돼 가고
[OSEN=이상학 기자] NC 큰 형님 이호준(39)은 지난 24일 목동 넥센전에서 7회 역전 스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그가 홈런을 뺏어낸 투수는 만 21세 영건 조상우. 1994년생으로 이호준이 해태에서 고졸 신인으로 프로 데뷔할 때 태어났다
[OSEN=허종호 기자] 디디에 드록바(37, 첼시)와 스티븐 제라드(35, 리버풀)가 고별전에서 희비가 교차했다. 똑같은 퇴장이지만 표정은 전혀 달랐다. 2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에서 끝난 2014-2015 프리미어리그 최종라운드에서 드록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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