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아류는 일류를 넘을 수 없었다. 리오넬 메시(27, 바르셀로나)가 ‘원조의 품격’을 선보였다. 아르헨티나는 2일 새벽 1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펼쳐진 2014 브라질 월드컵 16
[OSEN=서정환 기자] 118분을 막혔던 리오넬 메시(27, 바르셀로나)가 시원한 한 방을 선사했다. 아르헨티나는 2일 새벽 1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펼쳐진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에서 연장 후반전
[OSEN=이균재 기자] 시종일관 답답했다. 아르헨티나가 우승후보의 면모를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 별들을 한 데 모아놨지만 빛 좋은 개살구였다. 아르헨티나는 2일 새벽 1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
[OSEN=이균재 기자] 아르헨티나의 공격수 곤살로 이과인(27, 나폴리)이 기나긴 부진의 터널에서 좀체 나오지 못하는 모양새다. 아르헨티나는 2일 새벽 1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열린 2014 브라질
[OSEN=이균재 기자] 아르헨티나가 스위스와 16강전서 120분간의 연장 혈투 끝에 극적인 승리를 따냈다. 아르헨티나는 2일 새벽 1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16강전서 120분 혈
[OSEN=사진팀] 2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스위스의 경기, 연장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몸을 풀고 있다. . 리오넬 메시(27, 바르셀로나)가 '알프스 메시' 셰
[OSEN=사진팀] 2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스위스의 경기,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태클을 피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27, 바르셀로나)가 '알프스 메시' 셰르
[OSEN=사진팀] 2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스위스의 경기,아르헨티나 알레한드로 사베야 감독이 아쉬워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27, 바르셀로나)가 '알프스 메
[OSEN=사진팀] 2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스위스의 경기, 연장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27, 바르셀로나)가 '알프스
[OSEN=사진팀] 2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스위스의 경기, 후반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스위스의 발론 베라미와 볼다툼을 하던 중 감정이 격해지고 있
[OSEN=사진팀] 2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스위스의 경기, 후반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스위스의 발론 베라미와 볼다툼을 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27,
[OSEN=사진팀] 2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스위스의 경기, 후반 스위스의 발론 베라미가 아르헨티나의 페르난데스의 목을 잡고 있다. 리오넬 메시(27, 바르셀
[OSEN=사진팀] 2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스위스의 경기, 후반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리오넬 메시(27, 바르셀로나)가 '알프
[OSEN=사진팀] 2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스위스의 경기, 제프 블라터 FIFA 회장이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관람석으로 입장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27, 바르셀
[OSEN=사진팀] 2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스위스의 경기, 후반 아르헨티나의 곤살로 이과인이 헤딩슛을 날리고 있다. 리오넬 메시(27, 바르셀로나)가 '알프
[OSEN=사진팀] 2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스위스의 경기, 후반 아르헨티나의 디 마리아가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27, 바르셀로나)가 '알프스 메
[OSEN=사진팀] 2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아레나 코린치안스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스위스의 경기, 후반 아르헨티나의 곤살로 이과인이 헤딩으로 볼을 받아내고 있다. 리오넬 메시(27, 바르셀로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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