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소치(러시아), 박준형 기자] 러시아의 무서운 '신성'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6)가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리프니츠카야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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