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올림픽제2체, 고용준 기자] "그동안 볼을 많이 때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많은 점수를 올리지 못해 아쉽다". 프로배구 사상 첫 2000 공격득점의 위업을 달성한 토종 '거포' 이경수(30, LIG손해보험)는 만감이 교차한 얼굴이었다. 지난 2008년 2월 20일 2000득점 달성 이후 1년이...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T&G의 경기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4쿼터 KT&G 챈들러가 훅슛을 성공시키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2009 하이서울 설날 통합장사 씨름대회 청룡-백호급 본선 및 결승전이 2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윤정수가 결승전서 유승록에 3-0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중간 축하 민속 공연이 열리고 있다./장충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T&G의 경기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3쿼터 삼성 치어리더가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2009 하이서울 설날 통합장사 씨름대회 청룡-백호급 본선 및 결승전이 2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윤정수가 결승전서 유승록에 3-0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한 후 가마에 올라 행진하고 있다./장충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T&G의 경기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3쿼터 KT&G 정휘량이 삼성 차재영의 블로킹을 받으며 레이업 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2009 하이서울 설날 통합장사 씨름대회 청룡-백호급 본선 및 결승전이 2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윤정수가 결승전서 유승록에 3-0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장충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온라인으로...
2009 하이서울 설날 통합장사 씨름대회 청룡-백호급 본선 및 결승전이 2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윤정수(왼쪽)가 결승전서 유승록에 3-0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장충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9 하이서울 설날 통합장사 씨름대회 청룡-백호급 본선 및 결승전이 2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윤정수(오른쪽)가 결승전서 유승록에 3-0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장충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9 하이서울 설날 통합장사 씨름대회 청룡-백호급 본선 및 결승전이 2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윤정수가 결승전서 유승록에 3-0으로 이겨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서 유승록이 윤정수의 땀을 닦아주고 있다./장충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T&G의 경기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삼성 치어리더들이 흥겨운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2009 하이서울 설날 통합장사 씨름대회 청룡-백호급 본선 및 결승전이 2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윤정수가 유승록과의 결승전서 3-0으로 승리를 거둔 후 포효하고 있다./장충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9 하이서울 설날 통합장사 씨름대회 청룡-백호급 본선 및 결승전이 2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윤정수가 유승록과 결승전서 3-0으로 승리를 거두자 축하 리본이 터지고 있다./장충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T&G의 경기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삼성 치어리더들이 흥겨운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2009 하이서울 설날 통합장사 씨름대회 청룡-백호급 본선 및 결승전이 2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윤정수가 유승록과의 결승전서 3-0으로 승리를 거둔 후 관중석을 향해 절을 올리고 있다./장충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안양 KT&G의 경기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삼성 치어리더가 흥겨운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잠실체=손용호 기자spjj@osen.co.kr
2009 하이서울 설날 통합장사 씨름대회 청룡-백호급 본선 및 결승전이 27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윤정수가 유승록과의 결승전서 3-0으로 승리를 거둔 후 우승 트로피를 받고 있다./장충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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