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정아 기자]“지현우와의 캐스팅 경쟁에서 밀린 적 있다.” 탤런트 김흥수(25)가 지현우(24)와의 캐스팅 경쟁에서 밀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김흥수는 7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에 출연해 ‘문득 내가 남들보다 한 발 뒤처진다고 느꼈던 순간은?’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벌써 9년차 배우다”라며 입을 열었다....
[OSEN=이정아 기자]“피부 관리 미친 듯이 한다.” 배우 이미숙(48)이 최근 ‘성형’을 두고 수많이 쏟아지는 정보를 그냥 흘려들을 것인지 받아들일지 고민이 된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미숙은 7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에 출연해 “요즘 ‘늙는 것도 병이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내가 이렇게 얼굴에 주름을 달고 있어야 하는...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카이아 거버, 눈 둘 곳 없는 전신 망사 드레스
아르테미스 희진,'상큼한 윙크'
키스오브라이프 벨,'시선 사로잡는 안무'
물대포 장대비 치어리딩, 류현주 치어리더
야구장을 하와이로, 진수화 치어리더
트리플에스 곽연지, 야구 팬들 시선집중 뼈말라 시구 [O!SPORTS 숏폼]
야구장을 워터밤으로, 권은비 [O! SPORTS 숏폼]
‘맞은 거 아니죠?’ 강미나, 토끼눈 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