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특급 신인' 임태훈(20, 두산)-김광현(19, SK)의 제3라운드 대결에서 누가 웃을까. 올 시즌 나란히 프로 무대에 뛰어든 임태훈과 김광현은 고교 시절 최고의 투수.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를 받았던 두 선수의 첫 대결에서는 임태훈의 승리. 임태훈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두둑한 배짱과 영리한 두뇌를 앞세워...
[OSEN=남장현 기자] '피겨요정' 김연아(17, 군포 수리고)가 환상적인 연기로 일본의 동갑내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와 미국의 14세 스타 캐롤라인 장을 밀어내고 그랑프리 파이널 쇼트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 그랑프리 3, 5차 대회에서 우승해 종합 1위로 출전한 김연아는 15일 오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2007...
카이아 거버, 눈 둘 곳 없는 전신 망사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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