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안 되는 집안은 뭘해도 안 된다.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것은 물론 쓸데없는 논란으로 대사를 망치기 십상이다. 메이저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마지막 붕괴'의 주인공인 뉴욕 메츠가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내분에 휩싸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간지 <뉴욕 매거진>은 1일(한국시간) 메츠 마무리...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패권싸움은 두 40대 투수의 희비가 엇길라는 계기가 됐다.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승률 5할4푼7리(88승73패)로 동률이던 필라델피아와 메츠는 각각 제이미 모이어(45)와 톰 글래빈(41)이라는 노장 좌완을 선발로 내세웠다. 로테이션이 맞아떨어진...
[OSEN=손남원 기자]]심형래 감독의 '디워'가 이번 주말 미국 박스오피스의 1~20위까지 영화 가운데 극장 당 최저 수익률을 기록하며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다. 박스오피스 순위도 18위로 뚝 떨어졌다. 미국 영화전문 사이트들의 집계에 따르면 '디워'는 지난달 29일(현지 금요일) 18만 6000 달러로 18위를...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시즌 막판 대추격전을 벌인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마침내 뉴욕 메츠를 누르고 플레이오프 진출의 비원을 달성했다. 필라델피아는 1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6-1로 승리하며 NL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전날까지 동률이던 메츠가 이날 플로리다 말린스에 1-8로 완패하면서 치열했던...
[OSEN=이건 기자] '아...크로스바'. 이동국(28, 미들스브러)이 골대의 불운에 눈물을 삼켰다. 이동국은 1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 경기에 선발출전했다. 몸상태가 그리 좋지 않은 미도와 투톱으로 선발 출전한 이동국은 0-1로 지고 있던 전반 25분 최고의 찬스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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